농림부는 3일 새로운 유통경로로 급부상하고 있는 농산물 전자상거래의 조기정착을 위해 우수 전자상거래기업을 대상으로 ‘전자상거래운영활성화자금’을 융자·지원키로 했다.
이번에 지원되는 규모는 총 30억원이며 지원금리는 연 5%, 융자기간은 2년 이내로 업체별 지원한도는 10억원이다.
지원대상은 농산물 전자상거래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기업(생산자 단체 등 포함)이며 자금 용도는 전자상거래를 목적으로 농업인 및 농업인 단체(임업인 및 임업인단체 포함)·작목반·영농조합법인·도매시장·종합유통센터·산지유통센터 및 산지조합 등으로부터의 농산물 매입·중개알선을 위한 운영자금이다.
자금신청은 3일부터 22일까지 농수산물유통공사 관할지사(붙임 참조)에서 접수하고 구비서류 등 세부적인 사항은 농수산물유통공사 홈페이지(http://www.afmc.co.kr)를 방문하거나 농수산물유통공사 시장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02)790-8012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