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 전문업체 현대모비스(대표 박정인 http://www.mobis.co)가 3일 고객문의센터내에 첨단고객상담시스템을 도입했다. 은행이나 신용카드회사의 콜센터에서 사용하는 컴퓨터에 전화를 통합한 이 시스템(CTI)으로 ‘예약통화서비스’ ‘3자통화서비스’ 등이 지원된다. 특히 고객 불만사항 접수시에는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본사 관련부서와 해당 사업소로 직접 접수돼 고객이 필요한 부품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구입할 수 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李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공개 비판…“쟁의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게 확장돼”
-
3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4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5
'베라 루빈' 공급 개시…이재용·최태원·정의선·이해진, 美서 젠슨 황 회동
-
6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7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8
지그재그, 여름 인기 상품 최대 89% 할인 '서머 시즌오프' 실시
-
9
갤럭시Z8 시리즈 '와이드 폴드' 가장 많이 만든다
-
10
홈플러스 회생절차 재개…법원 “2000억 조달 즉시항고 정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