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타이천(대표 현서용)은 CDRW와 DVD 재생 기능을 갖춘 일본 플렉스터사의 ‘플렉스콤보 PX-320A’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20배속 CD쓰기, 10배속 다시쓰기, 최대 40배속 읽기 기능 등이 지원될 뿐 아니라 12배속의 DVD 읽기 기능을 갖고 있다. 특히 플렉스터의 새로운 리코딩 기술인 ‘베리렉(VariRec)’을 채택, CD-DA를 CD-R 디스크에 4배속으로 쓸 수 있도록 레이저의 출력을 조절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