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타이천(대표 현서용)은 CDRW와 DVD 재생 기능을 갖춘 일본 플렉스터사의 ‘플렉스콤보 PX-320A’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20배속 CD쓰기, 10배속 다시쓰기, 최대 40배속 읽기 기능 등이 지원될 뿐 아니라 12배속의 DVD 읽기 기능을 갖고 있다. 특히 플렉스터의 새로운 리코딩 기술인 ‘베리렉(VariRec)’을 채택, CD-DA를 CD-R 디스크에 4배속으로 쓸 수 있도록 레이저의 출력을 조절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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