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방송 솔루션업체인 프리네이션(대표 이경회 http://www.fn1.co.kr)은 KTF(대표 이용경 http://www.ktf.com)와 함께 오는 22일부터 교회 예배중계를 비롯, 교회내 각종 행사를 휴대폰 동영상으로 볼 수 있는 시범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프리네이션은 앞으로 KTF 휴대폰을 통해 교회내 각종 행사를 비롯해 해외 성지순례 관람, 국내 주요 기독교 행사 등 각종 정보를 휴대폰 동영상으로 제공한다. 콘텐츠 확보를 위해 프리네이션은 기독교TV, 기독교 인터넷 방송, 온누리 인터넷 방송, 극동방송 등 기독교 관련 언론기관과 사업협력을 위한 제휴를 맺었다.
프리네이션은 이에 앞서 KTF와 함께 21일까지 전국의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매직엔 가나안 대축제’ 이벤트를 열어 ‘도전! 성경퀴즈’ ‘공동체 만들기’ ‘성경읽기 릴레이’ 등의 행사를 펼친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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