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업체인 캐릭터인(대표 신용태)은 베트남 국영기업인 사이테키멕스사와 베트남내 캐릭터사업과 관련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오는 6월까지 호치민시 세곳에 ‘캐릭터상품유통포스트’를 설치할 계획이며, 이곳에서는 캐릭터 상품의 생산 및 유통을 맡는다. 아울러 캐릭터전문숍을 주요도시에 세운다는 방침이다.
신용태 사장은 “베트남의 캐릭터 시장이 급신장하고 있어 추진하게 됐다”면서 “이번 진출을 계기로 앞으로는 인도네시아 등 주변국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