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전기(대표 유완영 http://www.orion.co.kr)는 3일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떠오르고 있는 유기EL 사업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오리온전기는 이번 조직개편에서 차세대 유기EL(OLED) 사업 강화를 위해 그 동안 유기EL의 기술개발 및 양산준비를 담당해 온 ‘평판연구팀’을 ‘OLED사업부문’으로 확대 개편하고 산하에 ‘OLED영업팀’ ‘OLED연구팀’ ‘OLED제조팀’ 등 3개팀을 신설했다.
오리온전기는 또 연구개발(R&D) 능력 강화를 위해 CRT부문과 전자총·DY(편향요크) 등 부품 부문을 하나로 통합, 기술 개발력의 시너지 효과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유완영 사장은 “조직 안정화와 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면서 “이를 계기로 전 임직원들이 회사 재건을 위한 새로운 각오와 성심 전력의 실천의지를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6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7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8
한미반도체, 2026 세미콘 동남아시아 참가…'2.5D 패키징 TC 본더' 공개
-
9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