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산하 4개 여성발전센터의 개별 홈페이지와 내부업무처리시스템을 통합하는 ‘여성발전센터 정보시스템’을 개발하고 지난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통합홈페이지(http://womancenter.seoul.go.kr)는 센터소개·강좌검색·자료실 등으로 이뤄져 있으며, 다양한 검색기능을 갖춰 시민이 4개 센터에서 개설된 강좌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센터별 개별 홈페이지는 센터안내, 프로그램 안내, 우리마당 등으로 기본자료 및 교육생의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고 인터넷수강신청시스템, 자원봉사수요처관리시스템 구축 등으로 시민과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내부업무처리시스템은 교육운영·강사·자원봉사·취업알선·상담관리 등 센터내 업무처리 전반에 대한 전산화로 자료의 공동활용체계를 구축, 행정업무를 표준화하고 효율적 처리를 가능케 해준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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