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 솔루션에서 기업용 솔루션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중인 아이비젠(대표 신양호·김진우 http://www.ibgen.com)은 지난 1분기에만 매출 40억원(수주기준)을 달성, 올해 목표인 140억원을 무난히 돌파할 전망이라고 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올 초부터 전사적자원관리(ERP), 공급망관리(SCM), 고객관계관리(CRM) 등 기업용 솔루션 사업과 인터넷 쇼핑몰 구축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아이비젠은 지난해 B2B 마켓플레이스, 전자구매 분야에서 매출 75억원, 순익 3억원을 기록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