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 솔루션에서 기업용 솔루션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중인 아이비젠(대표 신양호·김진우 http://www.ibgen.com)은 지난 1분기에만 매출 40억원(수주기준)을 달성, 올해 목표인 140억원을 무난히 돌파할 전망이라고 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올 초부터 전사적자원관리(ERP), 공급망관리(SCM), 고객관계관리(CRM) 등 기업용 솔루션 사업과 인터넷 쇼핑몰 구축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아이비젠은 지난해 B2B 마켓플레이스, 전자구매 분야에서 매출 75억원, 순익 3억원을 기록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2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3
“배우는 AI에서 실행하는 AI로”…멀티캠퍼스, 기업 AX 교육 진화 이끈다
-
4
“버려지는 IT 자산을 '국가 전략자원'으로”…아이태드산업협회 출범
-
5
오라클, 1년간 세계 임직원 2만명 감원…AI로 직무 대체
-
6
[2026 상반기 혁신상품 대상]안랩클라우드메이트, 생성형 AI 보안 솔루션 '시큐어브리지'
-
7
ISMS-P 심사에 AI 활용 추진…실효성·효율 동시 강화
-
8
공공 1.6만개 시스템 등급 개편 착수…전문가 “DR 안정적 재원 필수”
-
9
오픈AI, 보안 전용 '코덱스 시큐리티' 공개…'GPT-5.5 사이버'도 출시
-
10
오픈AI, 삼성전자 업무에 챗GPT 등 AI 지원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