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상철)와 2003년 대구U대회조직위원회(위원장 문희갑 대구시장)는 U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회 통신업무 전반에 대해 상호협력 관계를 맺기로 2일 합의했다.
U대회조직위원회의 하진규 사무총장과 전병섭 KT 월드컵/국제통신사업단장은 2일 오전 11시 U대회 조직위 회의실에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은 내용을 담은 양해각서에 각각 서명했다.
KT는 이에 따라 경기장과 선수촌 등 대회관련 기반 통신시설 구축지원과 국제방송센터(IBC) 및 메인프레스센터(MPC) 운영에 필요한 통신시설을 설치하고 대회 통신운영 및 유지보수에 필요한 인력을 지원하게 된다.
또 U대회조직위는 대회 로고와 상징물, 마스코트 등 공식명칭 사용권과 대회정보, 통신시스템 공급 우선권 등을 KT에 부여한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2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3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4
SK하이닉스, 코스피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제쳐
-
5
단독'라이벌에서 파트너로'…토스-카카오톡 송금 연동
-
6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7
코스피 9000 시대…거래대금 중심축 된 SK하이닉스
-
8
'삼전닉스'가 '닉스삼전' 되면…“시총 역전시 증시 폭락” 증권사 분석 재조명
-
9
한덕화학, 평택 포승에 1300억원 반도체 현상액 생산공장 첫 삽
-
10
강한 쏠림 뒤 강한 조정…코스피, 10% 하락 8203.84 마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