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게이트(대표 손승철)는 현재 서비스중인 게임포털사이트 엠게임(http://www.mgame.com)에 ‘오목 2’ 등 미니게임 6종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될 게임은 ‘오목2’ ‘고도리2’ ‘포커2’ ‘하이로우’ ‘세임게임’ 등 신작 게임 5종과 그동안 서비스를 일시 중지했던 ‘테트리스’ 등이다.
특히 ‘테트리스’의 경우 국내 저작권 소유자인 법무법인 대유측의 동의를 얻고 지난달 20일부터 가장 먼저 서비스를 시작한 상태다.
손승철 사장은 “이번에 추가되는 게임은 다양한 연령층을 겨냥하고 있는 게임이라 유저 확대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고도리2 등 성인용 게임의 경우 유료 아이템이나 아바타 서비스로 20% 이상의 매출 신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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