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김정만 http://www.lgis.co.kr)이 전기·자동화 분야 소비자상담센터를 개설했다.
LG산전은 2일 전기·자동화 분야 전문 컨설팅과 고객민원 상담을 위한 ‘고객상담센터’를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에 개설했다.
고객상담센터는 제품지식을 갖춘 전문 상담원 10명이 상시 대기, 고객상담 및 컨설팅에 응하게 된다.
이 회사는 앞으로 4억원을 투입, 고객관계관리(CRM)와 연계한 디지털 고객상담 및 원스톱서비스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문의는 지역구분 없이 1544-2080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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