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의 규격(specification) 등록 대상이 확대됐다.
1일 국내 블루투스인증업계에 따르면 국제 블루투스협의회인 ‘블루투스SIG(http://www.bluetooth.com)’는 최근 음성·영상입력과 관련된 규격 5가지를 추가로 확정했다.
이번에 포함된 규격은 ‘AVDTP’ ‘AVCTP’ ‘GAVDP’ 등으로 지난달 15일부터 등록이 가능한 상황이다.
블루투스 인증기관인 TUV라인란드코리아(대표 울리히 존닥)의 송운채 차장은 “이번 등록 대상 확대가 업체들의 블루투스 관련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블루투스 규격은 블루투스 개발의 표준 역할을 하는 것으로 블루투스 기기간 상호접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7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