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컴퓨팅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인 플랫폼컴퓨팅코리아(대표 안기호 http://www.platform.com)는 올해 한국에서 분산자원관리(DRM) 및 그리드(GRID)컴퓨팅사업을 본격화해 매출 15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이 회사의 제품들은 기업이 보유한 서로 다른 기종의 컴퓨팅 환경에서 분산컴퓨팅 자원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다. 관리대상은 운용체계, 데스크톱컴퓨터, 워크스테이션, 애플리케이션, 서버, 데이터들이다.
지난 92년 설립된 캐나다의 플랫폼컴퓨팅은 세계 14개 지역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지난해 46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한국에서는 지난해 10월 지사를 열고 사업준비를 해왔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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