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보호 솔루션 개발업체인 마크애니(대표 최종욱)는 문서의 위·변조를 원천적으로 차단함으로써 온라인 민원서비스가 가능한 ‘문서 위·변조 방지 솔루션(e-Government SAFER)’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사용자의 권한에 따라 접근 및 사용을 제어하고 문서의 위·변조 방지, 검출하는 온라인 민원 서비스를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마크애니는 특히 워터코드(WaterCode)라는 바코드 속에 문서 내용이 저장되어 복사가 금지된 문서를 복사할 경우 ‘복사, 사본 ’ 등의 문자가 인쇄지에 찍히게 된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2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3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4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5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6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7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8
현대차, 전기차 공급망 '탈중국' 가속…美 리튬 광산 프로젝트 전격 합류
-
9
반도체 新공장 전남·광주 유력…李 대통령, 대규모 투자 발표 전망
-
10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