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경기를 3D HDTV를 통한 입체화면으로 볼 수 있게 됐다. 정보통신부는 월드컵기간 중 서울·부산·광주 등 전국10개 도시에서 운영될 월드컵플라자에 3D HDTV를 비롯한 IMT2000 KT홍보관 등 정보기술체험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술개발을 맡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3DTV연구팀이 개발을 완료하고 마지막 테스트를 하고 있다.
<대전=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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