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반주기 전문업체인 태진미디어(대표 윤재환)는 디스플레이 전문생산업체인 이레전자(대표 정문식)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고급 노래방 시장공략을 본격화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이레전자는 TV 수신기능을 배제한 42인치 PDP TV를 태진미디어에 공급하게 되며 태진미디어는 42인치 PDP TV 제품으로 고급 노래방 시장을 겨냥한 패키지 상품을 구성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양사가 이번 제휴를 계기로 판매에 나설 노래방 시스템의 브랜드는 ‘질러(Ziller)’로 오는 5월부터 본격적인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태진미디어는 또한 이레전자가 현재 개발하고 있는 60인치 PDP TV에 대한 마케팅뿐 아니라 기술적 협력도 합의했다.
태진미디어는 이번 제휴를 통해 전국 5만여개 노래방과 유흥주점에 PDP 모니터를 독점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8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9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