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지역중소벤처기업들의 모임인 부천벤처협회가 구성됐다.
부천시 소재 중소벤처기업들은 지난달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기중소기업청장, 국회의원, 유관 협회와 단체장, 관련회사 임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부천벤처협회 창립총회를 가졌다.
총회에서는 포롬디지탈의 이기붕 사장이 초대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인피아21 김성수 사장이 부의장, 기획분과위원장에는 어니언IT 권준성 사장, 조직분과위원장은 영일디스플레이 윤태욱 사장, 홍보분과위원장에는 바이오트론 장규호 사장, 친목분과위원장에는 유일시스템 유지하 사장 등이 각각 등이 선임됐다.
협회는 앞으로 10여개의 분야별 분과위원회를 만들고 중앙의 각종 벤처관련 협회 및 유관단체는 물론 경기도의 벤처관련 기관 및 협회들과 확고한 네트워크를 구축, 정부의 벤처정책과 부천시의 5대문화사업 및 벤처진흥정책을 결부시켜 더욱 실질적인 기업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근태기자 runr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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