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현 아남반도체 사장은 26일 부천공장 대강당에서 열린 창립 34주년 기념식에서 시설팀 김기석 사원과 장비기술팀 이의평 사원에게 우곡효행상을 수여했다.
김기석 사원과 이의평 사원은 홀어머니를 모시면서 학창시절부터 현재까지 받은 장학금과 급여 전액을 생활비에 보태왔다.
우곡효행상은 회사 설립자인 김향수 명예회장의 호를 따서 83년부터 매년 시상해온 효행상으로 올해가 20회째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7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
8
[인사] 연세대 의료원
-
9
[부음] 허성(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이사)씨 장인상
-
10
[부음] 권영미(뉴스1 국제부 차장)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