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플이 개발한 신제품을 대거 선보이는 맥월드 엑스포가 21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디지털 음악 플레이어 i포드와 23인치 평면 모니터 등이 주목을 받고 있다.
신제품 i포드는 하드디스크 용량이 이전 제품에 비해 2배나 큰 10Gb로 CD 음질의 노래 2000여곡을 저장할 수 있다. 전화번호와 주소 등을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해 전자수첩처럼 사용할 수 있다. 2인치 두께의 23인치 고해상도 평면 모니터도 선보였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7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8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