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인터넷주소추진총연합회(상임대표 서정수)가 14일 오후 5시 잠실 한신코아 오피스텔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전택부 의장(YMCA 명예총무)을 비롯, 이현복 부의장(서울대 교수)과 이판정 공동대표(넷피아 대표) 등 30여명의 임원진과 내빈이 참석해 앞으로 한글인터넷주소 추진을 활발하게 펼칠 것을 다짐했다.
한글학회·겨레문화연구소·우리민족서로돕기본부 등의 33개 단체가 참여한 한글인터넷주소추진총연합회는 우리 한글로 인터넷주소를 사용해 접속할 수 있음을 국민에게 알리고 적극 이용하도록 홍보하자는 취지로 지난달 결성된 시민운동단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3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4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5
[기고] 범용 모델 경쟁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AI가 이끄는 '현장 구현형 AI'로 승부해야 한다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9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10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