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와 미쓰비시전기가 3G 이동전화단말기 개발을 가속화하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번 제휴에 따라 3G 시장 선점을 위한 이동전화단말기 업체들간 기술개발을 둘러싼 경쟁이 한층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이들 회사에 앞서 일본 마쓰시타전기와 NEC도 지난해 3G 개발협력을 체결한 바 있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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