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도지사 심대평)는 지역 중소기업의 일본시장 판로개척과 수출지원을 위해 일본 제2의 경제중심도시 오사카에 수출유망상품을 상설 전시·홍보할 ‘오사카 충남상품전시장’을 개설하기로 하고 20일까지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이번에 개설할 ‘오사카 충남상품전시장’은 일본 오사카를 거점으로 우리나라의 농특산물을 수입·판매하는 대선와르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한국가공식품협회전시장’에 66㎡(20평) 규모로 마련되며 전시장의 운영·관리는 업무협약을 통해 위탁한다.
참가업체에는 충남 구마모토사무소를 통해 판매대행, 인터넷 쇼핑몰 게시 홍보, 주문판매, 시장정보 제공, 현지 박람회·전시회 참가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자세한 신청안내는 충남도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provin.chungnam.kr) 또는 충남인터넷무역센터 홈페이지(http://www.chungnambiz.net)를 참조하거나 충남도청 국제통상과((042)251-2173)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