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인터네트(대표 남민우)는 하나로통신의 게임방 메트로이더넷 사업을 위한 광스위치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는 앞으로 하나로통신이 추진하는 전국 게임방의 회선망 업그레이드 사업을 위해 광스위치 장비인 ‘V1008F’ 총 1000여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또한 하나로통신의 집중국 및 가입자 분배용 광스위치 공급을 위해 ‘V5124F’ 제품의 BMT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현재 납품시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