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국내영업사업부(대표 이상현)는 대리점 우수직원 60명을 선발, 7일부터 2박3일간 일본 디지털 전자시장 견학을 실시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유통견학을 통해 대리점 직원들이 일본의 선진 디지털 전자시장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대리점 매장 환경 및 영업활동에 디지털 환경으로의 전환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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