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최근 경기회복을 가속화하고 경제성장 기조를 정착시키기 위해 장기저리의 특별설비자금 5000억원을 추가공급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5000억원의 자금지원은 8일부터 시작되며 기술개발이나 자본재 수입 등 설비투자 계획이 있는 기업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실행금리는 6∼8%로 국내 설비자금 대출 중 최저 수준이다. 대출기간은 최장 8년까지 가능하며 대출한도는 대기업 200억원, 중소기업 100억원이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4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7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8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9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