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빛미디어는 6일 이사회를 열고 액면배당률 10%를 결의했다. 이에 따라 오는 22일 정기 주총에서 배당 결의안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문우춘 솔빛미디어 사장은 “창립이래 계속적으로 각 사업부문의 투자규모를 늘려 지난해 수익률이 매출규모에 비해 크지 않지만 솔빛미디어에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주주들과 이익을 함께 한다는 뜻에서 10%의 배당을 결의했다”고 설명했다.
솔빛미디어의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67% 증가한 218억원이며 경상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3억원과 10억원을 올렸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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