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의 PC를 직접 튜닝하는 개성강한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컴퓨터를 선보인 PC튜닝전시회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테크노마트에서 열렸다. 중국음식 배달통과 오토바이 헬멧 등 독특한 소품을 이용해 만든 30여종의 다양한 PC들이 출품돼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로부터 대단한 인기를 끌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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