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6M SD램 현물가격이 6일째 수직 상승하고 있다.
21일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256M(16Mx16 133㎒) SD램은 전날에 비해 2.04% 상승한 9.80∼15.00달러(평균가 11.96달러)를 기록, 평균거래가가 12달러선에 거의 근접했다. 이같은 상승세는 노트PC용 SD램의 품귀현상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128M DDR(16Mx8 266㎒) SD램도 0.46% 오른 4.00∼4.80달러(평균가 4.30달러)선에 거래돼 최근의 상승세를 유지했다.
그러나 128M(RIMM 800㎒) 램버스 D램은 전날에 비해 0.52% 내린 36.00∼40.00달러(평균가 38.20달러)선을 기록, 하락세를 지속했다.
이밖에 128M(16Mx8 133㎒) SD램은 4.00∼4.60달러(평균가 4.12달러)를 기록했으며 64M(8Mx8 133㎒) SD램도 1.75∼2.20달러(평균가 1.90달러)선에 끝나 가격 등락이 없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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