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 http://www.sonystyle.co.kr)가 국내 고급형 홈시어터 시장을 겨냥, 6.1채널을 지원하는 AV리시버(모델명 STR-VA555ES)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크기 430×175×465㎜, 무게 24㎏으로 6.1채널 돌비디지털, dts, dts-ES, 돌비 프로로직2 등 다양한 디코더를 내장하고 있으며 7개에 달하는 디지털 입출력 단자와 7.1채널 프리아웃 단자를 구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시네마 스튜디오 EX 등 풍부한 음장모드, SACD 5.1채널 입력용 멀티채널 입력단자, 3조의 컴포넌트 영상 입출력 단자, 30개의 FM·AM 주파수 선국기능, 턴테이블 연결용 포노 단자 등 고부가 기능을 지원해 고급형 홈시어터 구축에 적합하다.
말레이시아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국내 출시가격은 159만원이다.
문의 (02)6001-4114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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