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http://www.yahoo.co.kr)의 이승일 사장이 야후의 남아시아 글로벌 네트워크 총괄사장으로 선임됐다.
야후의 남아시아 글로벌 네트워크는 호주·뉴질랜드·싱가포르·인도 등으로 구성돼 있는 지역 네트워크로 야후가 경영하고 있는 유럽·북미·남미·북아시아·남아시아·한국·일본 등 7개 지역 가운데 하나다.
이승일 사장은 앞으로 1∼2개월간 현 남아시아지역 총괄사장인 토니 포우레씨로부터 업무 인수인계를 받은 후 이들 지역의 지사장들과 함께 국가별 전략 수립을 비롯한 모든 경영을 이끌게 된다.
<김순기기자 son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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