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전자단지내에 위치한 전자월드기술교육센터(대표 김인식 http://www.etworld.co.kr)는 오는 3월부터 노트북전문 수리과정과 리눅스서버 운영 전문가 과정을 신설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최근 노트북 수리 수요가 늘고 있는 점을 감안, 노트북 수리전문 업체인 리더스텍(대표 이재봉 http://www.leaderstech.co.kr)과 공동으로 노트북 수리 교육과정을 신설키로 했다. 3월부터 2개월동안 진행하며 강사는 지금까지 5000대 이상의 노트북 수리경험을 갖고 있는 이재봉 리더스텍 사장이 직접 맡기로 했다.
또 리눅스서버 운영전문가 과정은 리눅스 기반 웹호스팅 업체인 피자컴(http://www.pizzacom.net)의 조국환 사장이 실무 위주로 강의할 예정이다. 교육기간은 1개월이다.
전자월드기술교육센터는 “요즘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는 업체가 많이 늘어나면서 전자상가의 상인들도 서버 운영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며 “상인은 물론 SOHO창업을 하려는 이들에게 적합한 실무형 교육으로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02)703-6888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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