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맹 엄마의 엽기 발언
어머니가 생전 처음으로 컴퓨터를 만지셨다.
더블클릭도 서툴러서 드래그 앤드 드롭을 하시다가 드디어 비주얼 고도리를 한판 하려던 찰나.
수차례 시도끝에 실행파일 클릭에 성공.
컴퓨터 사양이 좋지 않은 관계로 기다리는 시간 김.
모레시계가 오랫동안 없어지지 않음.
어머니 왈.
“이 장구는 왜 안 없어져?”
s815(나우누리)
■ 부산사람들에게 물어선 안될 말
1. 집에 배 있냐고 묻는 사람
2. 창밖으로 바다가 보이냐고 말하는 사람
3. 매일 바다에 갈 수 있으니 좋겠다는 사람
4. 성적이 나빠 갈 대학이 없어 고민하는데 ‘그럼 부산대라도 가’라고 하는 사람
5. 부산 사는 남자들은 다들 ‘아는?’ ‘밥도’ ‘자자’, 이 세 단어만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6. ‘그럼 부산말 잘 하겠네요?’라고 하는 사람
7. 부산사람은 다 힘좋고 무식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8. 부산에 대학교가 20여개가 된다는 걸 믿지 못하는 사람
9. 부산사람이 산에 놀러 간다고 하면, 왜 바다 말고 산으로 가느냐고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
10. 부산사람들은 회를 공짜로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tadpole(나우누리)
■ 초등학생의 귀여운 발언
제 친척이 초등학생이거든요.
어느날 친척집에 가서 그 아이 필통을 열었는데, 지우개에 구멍이 뻥뻥 뚫어져 있더라구요.
저두 물론 예전에 그랬었죠. 하지만 요즘은 안그러거든요.
왜 그렇게 구멍을 뚫었는지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전 성질이 괴팍해서 막 뿡뿡 뚫었었지만.
모라구 대답했냐구여?
“왜냐믄…… 지우개두 숨쉬어야 하자너….”
넘 귀엽지 않나요?
딸용이(나우누리)
■ 공주병보다 더한 병
공주병 환자가 길을 가고 있었다. 그때 마침 똥파리 한마리가 날아가고 있었다.
공주병 환자 : 얘, 난 백설공주인데 넌 누구니?
똥파리 : 응, 난 팅커벨이야!
kurtgun(나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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