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심사인협회(회장 이경환)가 이달부터 소프트웨어 심사업무의 활성화 차원에서 ‘SPI(Software Process Improvement) 포럼’을 운영한다.
협회는 한국 소프트웨어 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선 심사업무의 활성화와 효율적인 프로젝트 관리기법의 도입이 필요하다고 보고 심사원 등을 중심으로 SPI 포럼을 구성, 이달 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SPI포럼은 이달부터 격월로 포럼을 개최할 예정인데, 우선 이달 23일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성공적 프로젝트 관리를 위한 SPI 추진방법’에 관해 세미나를 갖는다.
이번 세미나에선 SPI 포럼 추진계획,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관리의 핵심적 포인트, 효과적 심사를 위한 프로젝트 관리의 BP와 MP의 이해 등을 주제로 발표하고 토론도 할 예정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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