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원(대표 김우진 http://www.linuxone.co.kr)은 기업용 파일서버 ‘스마트디스크’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사내 각종 자료를 하나의 공간에 저장할 수 있는 리눅스 기반의 파일서버로 사내뿐 아니라 외부에서도 인터넷을 통해 서버에 접속해 그 자료를 이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리눅스는 물론 윈도나 유닉스, 맥OS 등의 클라이언트도 지원한다. 윈도 탐색기처럼 그래픽사용자인터페이스를 갖춰 아이콘 클릭으로 원하는 파일을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서버용 백신 프로그램을 내장해 바이러스로 인한 파일손상을 미연에 방지하며 만일 바이러스가 확산되면 그 경로를 추적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