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텍(대표 정영재)은 선문대학교 이주현 교수팀과 슬림형 지문인식모듈 개발을 위한 박막트렌지스터(TFT) 센서 개발위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테스텍 정영재 사장은 “현재 80% 정도의 진척을 보이는 지문인식센서의 신뢰성과 응용성을 높이기 위한 계기”라며 “산학협동으로 개발을 완료해 상반기중 지문인식센서의 국내 공급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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