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부가 2003년 IT예산으로 올해보다 15% 늘어난 520억달러를 책정, 의회에 요청할 계획이라고 워싱턴포스트(http://www.washingtonpost.com)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 행정부는 4일(현지시각) 이같은 IT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미 정부의 2003년 IT예산 중에는 2900건에 달하는 미 정부의 각종 IT프로젝트가 포함돼 있는데 이에 필요한 예산으로 300억달러가 책정됐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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