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한 기차 승차권 예약매출액이 급신장하고 있다.
4일 철도청에 따르면 지난해 인터넷 비즈니스 전용 홈페이지(http://www.barota.com)를 통한 승차권 예약매출액이 1279억원으로 전년도 728억원에 비해 75.6% 급증했다.
이는 지난해 철도청 전체 매출의 14.5%, 총예약매출의 56.2%에 해당하는 수치로 철도청의 사이버마케팅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음을 반영했다.
철도청은 올해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모바일서비스 확대 및 단문메시징서비스(SMS)·인터넷 결제시스템 확대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적극적으로 개발해나갈 계획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2
가상자산 시총 9개월만에 반토막…스테이블코인마저 꺾였다
-
3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4
[ET특징주] 하락장 속 나홀로 질주… 삼천당제약, 美 FDA 회신에 주가 上
-
5
새마을금고, 자체 AI 플랫폼 구축한다
-
6
단독철도공단 LTE-R 공사비 분쟁…조정위 일부 인정에도 법정행
-
7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8
카드사도 VAN업 직접 한다…금융당국 해석에 업계 충돌
-
9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넘어 '설비 경쟁력'이 자산가치 가른다
-
10
가상자산 M&A 161억달러…코인 넘어 금융 인프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