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투자가의 코스닥 투자비중이 지난해말 기준으로 10%를 넘어섰다.
4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외국인이 코스닥시장에서 보유하고 있는 주식비중은 10.4%로 처음 두자릿수로 올라섰다. 보유중인 주식금액도 5조3713억원 규모로 지난 2000년말 2조335억원에서 7.0% 증가했다.
외국인들의 거래소 상장주식 보유금액도 꾸준히 증가해 지난 2000년말 56조5585억원(전체 시가총액 중 30.1%)에서 지난해말 93조6982억원(36.6%)으로 늘어났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