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제록스(대표 정광은)가 서비스 전문 자회사를 설립하고 고객·지역밀착적인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국후지제록스는 기존 사내 서비스센터(AS센터)에서 담당하던 고객서비스를 서비스 전문회사를 통해 제공함으로써 서비스의 질을 대폭 향상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한국후지제록스는 지난 1일 우선 서울지역에 서비스 부문 자회사인 서울후지제록스서비스를 설립했다. 한국후지제록스는 서울뿐 아니라 향후 전국 주요 지역권별로 서비스 회사를 설립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에 설립된 서울후지제록스서비스(대표 김승수)는 한국후지제록스의 기존 서울지역 담당 서비스인력 일부를 포함, 보다 체계화된 서비스 시스템을 갖추고 서울지역의 중소규모 고객서비스를 담당할 계획이다. 문의 (02)522-8118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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