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데이터센터(IDC) 사업자인 프리즘커뮤니케이션스(대표 김동일 http://www.prism.co.kr)가 올해 증권사 등 특정 업종을 겨냥한 특화 서비스에 집중해 전문IDC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프리즘커뮤니케이션스는 이를 위해 우선 증권사를 대상으로 영업력을 집중하는 한편 기존 35개 부가서비스도 증권사 시스템에 맞춰 재편성키로 했다. 또 상반기내에 현재 매니지드서비스제공(MSP)과 차별화된 고객사별로 커스트마이징된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재난복구시스템(DR) 서비스도 제공해 종합 IT 아웃소싱 사업자로의 기반을 굳힐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총매출 200억원(IDC사업 40억원, 별정통신사업 160억원)을 올린 프리즘커뮤니케이션스는 올해 목표를 300억원(IDC 100억원, 별정통신 200억원)으로 잡는 등 IDC 비중을 크게 늘리기로 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