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솔루션 전문업체인 엔피아(대표 김장원)가 지문인식 보안업체인 니트젠(대표 안준영)을 인수했다.
엔피아와 니트젠은 28일 니트젠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니트젠 1주당 엔피아 0.57419주의 비율로 교환하는 안건을 승인했다.
이로써 니트젠은 엔피아의 자회사가 됐으며 엔피아는 니트젠 주식 1498만주를 흡수하기 위해 신주 860여만주를 발행해 자본금이 13억4450만원에서 56억4538만원으로 늘어나게 됐다.
김장원 사장은 “엔피아의 네트워크 기반 솔루션에 니트젠의 생체인식 기술을 접목하여 온라인 지문인증 시장을 적극 개척하겠다”고 밝혔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