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통신이 미국 유통업체와 1000만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으로 주가가 급등세를 보였다.
25일 우주통신의 주가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659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회사 측은 미국의 유통업체와 연간 1000만달러 규모의 DVR 및 디지털보안장비의 공급계약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김형태 사장은 “지난 8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가전제품전시회 ‘CES’ 기간 중 미국 유통업체로부터 샘플을 요구받아 납품했다”며 “이르면 내달 중 본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계약이 성사되면 당초 예상했던 올해 매출액(620억원)을 초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제네시스 'GV90'에 외신 “럭셔리 판도 흔들 변수” 극찬
-
3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4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5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6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7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8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9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10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