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넷시큐어는 최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전국 채널 사장단이 모인 가운데 ‘비전 2002 전략 발표식’을 가졌다.
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배영훈 http://www.netsecuretech.com)가 최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전국 채널 사장단 대상의 ‘비전 2002 전략 발표식’을 가졌다.
넷시큐어는 이날 발표식에서 조직개편을 통해 사업본부 아래 채널 전문 사업팀을 두고, 앞으로 채널로 등록된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집중화되고 차별화된 정책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넷시큐어는 또 올 상반기까지 50개의 전국 전문 채널 구축, 이를 통해 올해 채널 관련 매출액을 150억원 이상으로 잡았다.
한 관계자는 “채널로 등록된 업체에 대해서는 기존 경쟁사의 채널과는 확고히 차별화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각종 프로그램 및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넷시큐어는 지난해 말 NPS프로그램(NetSecure Partner Support Program)을 도입, 파트너 등급을 프리미어·골드·솔루션 등으로 구분하고 각종 인센티브 제도와 피드백시스템·담당자 채널 순회 미팅 등을 통해 채널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한 바 있다.<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3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4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5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6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7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8
현대차, '2027 팰리세이드' 출시…국내 첫 SUV 하이루프 선봬
-
9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10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