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39쇼핑(대표 조영철 http://www.CJmall.com)은 오는 28일 자사 148개 협력업체를 초청해 고객감동과 품질경영을 다짐하는 ‘베스트파트너(Best Partner) 2002’ 행사를 메리어트호텔에서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매출돌파탑, 2001년 히트상품, CJ39쇼핑 베스트파트너 등 부문별 우수업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시상식이 함께 열린다.
협력업체 중 삼성전자는 총 531억원의 매출을 올려 500억돌파탑에 선정됐고 옥매트 제조업체 한일의료기는 200억돌파탑, 서울시 가구공업협동조합은 100억돌파탑에 각각 선정됐다.
또 2001년 히트상품으로 ‘쿠쿠밥솥’ 등이 선정됐으며 베스트파트너로 77개 우수협력업체가 선정돼 인증패를 받는다.
조영철 사장은 “지난해 2000년 대비 85% 신장한 7778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었던 것은 우수한 품질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한 협력업체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올해도 협력업체와 긴밀히 협조하고 하나돼 다시한번 고객 감동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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