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초등학생이 방학동안 학습효과와 새학기 적응능력을 파악하기 위해 제1회 푸르넷 학력인증시험에 응시하고 있다.
초등학생 대상 인터넷 학습지 푸르넷아이스쿨(대표 전창진 http://www.purunet.com)이 최근 선보인 ‘제1회 푸르넷 학력인증시험’이 학부모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푸르넷아이스쿨은 시험 첫날 방학기간 동안 학습 습관을 잊어 새로운 학년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할 것을 우려하는 학부모 1800여명이 응시한 것을 비롯해 하루 평균 1000여명이 응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푸르넷측은 “시험문제를 ‘푸르넷초등학력연구회’ 소속 현직교사가 직접 출제해 학부모들의 신뢰를 얻었고 캐릭터와 동영상 등 다양한 구성으로 학생들이 지루함을 느끼지 않도록 한 점이 인기몰이의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제1회 학력인증 시험 결과는 오는 2월 5일 각 과목별·영역별 학습수준과 전체 백분위 석차를 산출한 전과목 통합 성적표를 응시자에게 e메일로 통보한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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