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이동통신업체인 영국 보다폰의 전세계 휴대폰 가입자가 1억명을 돌파했다.
23일 뉴스바이츠(http://www.newsbytes.com)에 따르면 전세계 28개국에 조직을 갖고 있는 보다폰은 오는 3월말 예정됐던 가입자 1억명 돌파를 이보다 두달 정도 앞선 지난 21일(미국 현지시각) 조기 달성했다.
크리스토퍼 겐트 이 회사 최고경영자는 “오는 3월 31일 끝나는 회계연도에 전년 회계비 20%의 가입자 증가가 예상된다”고 설명하며 “이에 따라 지난해 3월 31일까지만 해도 8300만명이었던 휴대폰 사용자가 예상보다 일찍 1억명을 넘어서게 됐다”고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