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남미지역에 대한 투자를 2배로 늘릴 것이라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인텔의 남미지역 매니저인 바트 헤이세이는 “지난해 남미 투자규모를 전년대비 2배로 늘렸으며 올해에도 투자를 2배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인텔은 최근 분기 실적을 공시하면서 자본지출을 25% 줄일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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