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올해 반도체배치설계권 창출연구 지원사업의 대상을 무선랜 분야의 반도체 설계로 확정, 집중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특허청은 오는 2005년까지 18억원의 예산을 들여 고주파 전단부(RF)·모뎀·코덱·맥·인터페이스 등 5개 세부과제를 대상으로 반복 설계 및 거래가 가능한 반도체 설계 자산을 창출한 후 KAIST 반도체설계자산연구센터를 통해 거래가 가능한 성공 사례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 및 대학, 연구소는 오는 2월 9일까지 사업계획서를 특허청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특허청 홈페이지(http://www.kipo.go.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문의 (042)481-598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