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텍(대표 전영재 http://www.testech.co.kr)은 미래산업과 지문인식관련 신규사업에 대한 기술 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이 사업에 뛰어든다고 16일 밝혔다.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업체인 테스텍은 경기에 따른 사업의 위험성을 줄이기 위해 사업다각화를 추진, 보안산업을 육성키로 했다고 전했다.
테스텍은 미래산업으로부터 이사급 1명을 포함, 12명의 전문인력을 이양받은 상태며 미래산업과의 특허권 등에 대한 양수도 계약을 오는 2월말 체결할 계획이다.
테스텍은 지난해 전년대비 56% 늘어난 148억원의 매출과 21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으며 올해 291억원의 매출과 57억원의 순이익을 계획하고 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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