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김정만 http://www.lgis.co.kr)이 동종업계 최초로 터키의 전력분야 국가표준을 획득하고 터키 전력기기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LG산전은 최근 터키의 전력기기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전자접촉기와 배선용 차단기 분야에서 터키 국가표준규격인 TSI(Turkish Standards Institution)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올해 100만달러어치의 전력기기를 터키에 수출하기로 했다.
한편 LG산전은 올해 수출비중을 23%선으로 확대하기 위해 터키·중남미를 비롯한 신규시장 개척에 주력하고 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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